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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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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호 기자

승인 : 2015. 07. 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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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취임1주년을 맞아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
메가젠02
최영조 경산시장은 민선6기 취임1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경산시 자인면 경산2산업단지에 위치한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를 방문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15일 경산시에 따르면 메가젠임플란트는 치과용임플란트 생산업체로 2002년도에 설립돼 서울 강남에 메가젠타워를 설립해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월드클래드 300기업’에 선정됐으며, 현재 미국·유럽 등 55개국에 수출하는 지역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업이다.

이번 최 시장의 방문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을 위한 중소기업 현장 방문계획의 일환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시장은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으며, 회사 구내식당에서 근로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근로자를 위한 자인공단 순환버스 운행 등 생활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남천면 협석리에 소재한 콘택트렌즈 제조 기업인 ㈜미광콘택트렌즈를 방문해 기업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생산현장 근로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황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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