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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아직도 설레고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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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 “아직도 설레고 뭉클”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07. 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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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종영을 앞두고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의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JTBC 금토미니시리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측은 18일 주진모와 이자인의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진모와 이자인이 함께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주진모는 극중 지은호(본명 박현수, 주진모)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남아있는 골목에 서서 13살 은동으로 분한 이자인의 뒷모습을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방송 내내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주진모의 마지막 촬영 역시 몰입도 높은 연기로 아련하고 뭉클한 장면을 완성, 현장에 모인 제작진들의 박수갈채 속에 마무리 됐다.
 
이번 작품에서 주진모는 순정남 지은호를 완벽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주진모는 마지막 촬영을 마치며 “실감이 안날 정도로 마음이 아쉽고 뭉클하다. 저 나름대로 마지막 장면까지 최선을 다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건 처음인 것 같다. 지은호라는 새로운 도전에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앞으로 새로운 작품을 선택하는 데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는 깊이감 있고 가슴 설레는 스토리와 아름답고 흡입력 있는 영상, 구멍 하나 없이 완벽했던 배우들의 연기력 등으로 요즘 보기 드문 감성 멜로라는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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