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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학부모회 및 학부모 동아리 ‘부남아리솔’ 주관으로 자연 속에서 가족·친구와의 야외 체험활동 및 나눔을 통하여 친목을 다지고 학교 구성원 간의 유대 강화를 통하여 학교 폭력을 예방하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모하고자 실시했다.
가족 캠프는 가족 노래자랑 대회, 물놀이 체험, 가족대항 축구, 보물찾기, 레크리에이션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부남초 5학년 박00 학생은 “매년 친구와 선·후배, 가족들과 함께 모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더욱 친하게 지내게 되는 여름 가족캠프가 기다려집니다”고 말했다.
이경희 부남아리솔 동아리 회장은 “여름 가족 캠프를 통해 자녀는 부모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부모은 자녀에 대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