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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역사 건립에 따른 안동터미널 1주차장 폐쇄

안동시, 안동역사 건립에 따른 안동터미널 1주차장 폐쇄

김정섭 기자 | 기사승인 2015. 08. 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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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터미널 주차장 변경
도담~영천간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른 안동역사 부지 편입으로 폐쇄되는 안동터미널 1주차장과 대체주차장 위치도/제공=안동시청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터미널 1주차장(공영 노외주차장)을 오는 26일부터 폐쇄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송현동 648번지 등 5필지는 도담~영천간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른 안동역사 부지에 편입돼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26일부터 폐쇄된다.

시는 기존 주차장이 안동역 건립부지로 편입됨에 따라 송현동 773번지 일원(안동터미널 남측) 대체주차장 예정 부지에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터미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기섭 시 교통행정과장은 “안동터미널 1주차장 폐쇄는 안동역사 건립에 따른 불가피한 사항으로 터미널 이용 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리며 터미널 대체주차장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터미널 1주차장은 121면 규모로 2011년 1월 조성해 현재까지 무료로 운영됐으며 터미널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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