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1600여권을 보유한 주민도서관은 10개동 655가구의 흑석한강센트레빌 입주민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마중물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책읽기 교실, 공예교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펌프질할 때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붓는 물을 뜻하는 마중물은 주민도서관 조성을 위해 꾸려진 마을공동체 커뮤니티다.
이창우 구청장은 “도서관 개관을 위해 얘쓰신 마중물 회원과 입주자 대표자회의의 열의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도서관을 통해 입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주민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책을 나누는 공간으로, 어른들은 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을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