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캠코, 64억원 규모 국유부동산 공개 매각·대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20010010962

글자크기

닫기

김옥빈 기자

승인 : 2015. 08. 20. 16: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규 물건 70건, 최초 매각/대부예정가 보다 저렴한 물건 56건 포함
캠코, 64억원 규모 국유부동산 공개 매각·대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25일 이틀간 64억원 규모, 총 126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 및 대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매각 및 대부를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 공매는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개입찰의 경우 신규 물건 70건과 최초 매각/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56건이 포함돼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비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매각/대부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되지만, 최고가 낙찰자가 복수일 경우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낙찰을 받은 후, 매각의 경우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 이내에 잔금을 완납해야 한다. 대부의 경우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대부료 잔금을 납입한 후 대부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대부계약 기간은 대부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이다.

자세한 공고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캠코공매물건 → 캠코공매일정 →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