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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비스 솔비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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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원 기자

승인 : 2015. 09. 1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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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와 김경인(로코모티브)의 프로젝트 밴드 비비스(VIVIS)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 솔비의 두 번째 전시회와 첫 앨범 ‘Trace’(흔적) 쇼케이스에 참석해 기자질문을 듣고 있다.

비비스는 솔비와 김경인으로 구성된 2인조 일렉트로닉 밴드로 일반적인 밴드의 형태를 뛰어넘어 음악과 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신개념 아트·퍼포먼스 밴드다.김경인이 드럼 연주와 작곡을 맡고 솔비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맡아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비비스 김경인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진한사이'는 솔비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비비스 특유의 몽환적이고 세련된 사운드의 진가를 나타낸 곡이다.
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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