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상명대 장영범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2016년판 등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22010014374

글자크기

닫기

이승진 기자

승인 : 2015. 09. 22. 10:24

AKR20150922025100063_01_i
장영범 상명대학교수
상명대학교는 장영범 교수(정보통신공학)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된다고 22일 밝혔다.

장 교수는 시스템 반도체 설계 및 통신 및 멀티미디어용 신호처리 알고리즘 전문가로서 통신용 SoC Lab을 운영하면서 17개 산학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각종 저서 및 논문을 국제학회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4년 미국 뉴욕대(NYU)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을 거쳐 상명대로 옮겼고, 공과대학장, 평생교육원장 등을 역임했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영국 케임브리지(Cambridge)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이승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