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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허당녀 신아영, 헤어카페 이데아 광고모델로 발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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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기자

승인 : 2015. 10. 16. 01:00

'더 지니어스'에 출연하며 특유의 허당 매력을 선보였던 신아영이 헤어까페 이데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신아영의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는 "신아영이15일 새롭게 런칭하는 곱슬헤어 전문 신개념 프렌차이즈 살롱 ‘헤어까페 이데아’의 첫 광고모델로 선정돼 CF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헤어까페 이데아는 화학 펌제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미용실이 아니라, 헤어보톡스라는 특화된 브라질의 트리트먼트 제품만을 사용하여 곱슬과 극손상 모발을 전문적으로 시술하고 케어하는 신개념 뷰티끄 헤어샵 이다.


헤어까페 이데아의 정태복 부사장은 "신생 브랜드에 적합한 모델로 신선하고 지적이면서 밝고 건강한 신아영의 이미지가 헤어까페 이데아의 대표 모델로 적합하다고 생각해 그를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아영은 SBS '더 레이서'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MC 및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종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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