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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천향대후문~국도21호 5차로로 확·포장

아산시, 순천향대후문~국도21호 5차로로 확·포장

이신학 기자 | 기사승인 2015. 10. 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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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후문 도로
순천향대 후문부터 국도21호까지 지방도 623호 연장 125m 구간이 기존 2차로에서 5차로로 확포장 됐다. /제공=아산시
충남 아산시는 신창면 읍내리 순천향대 후문부터 국도21호까지 지방도 623호(도시계획도로) 연장 125m 구간에 대한 기존 2차로를 5차로로 도로 확·포장 및 보도 설치를 완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도로 공사 구간은 그동안 폭이 협소해 극심한 차량 정체 현상과 보도가 없어 순천향대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통행 시 사고 위험이 상존하여 해결을 요구하는 건의가 지속 되었던 곳이다.

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의 시급성을 깊이 인식하고 충청남도에 사업비 지원건의를 통해 도비 4억 원을 지원 받았고, 시비 9억 5000만 원을 확보하는 등 총사업비 1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해 순천향대 학생 및 지역 주민으로부터 크게 환영을 받았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차량 정체현상과 보행자 통행 시 안전에 위협을 주는 도로에 대한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차량 소통 원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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