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에 고백 “당신이 신경쓰여, 몹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200052827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15. 10. 22. 05:36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에 고백 "당신이 신경쓰여, 몹시"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 캡처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황정음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지성준(박서준 분)이 김혜진(황정음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혜진은 차 사고가 있었던 날에 대한 얘기를 꺼내려는 지성준의 말을 막아서며 "동료로서 걱정돼서 달려오신 거 안다. 저라도 팀원이 걱정돼서 달려갔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성준은 "김혜진씨라 달려간 거였어요, 나. 언제부터인지 잘 모르겠는데 같이 얘기하고 같이 있는 시간들이 점점 좋아졌고, 그쪽한테 신경 쓰면 쓸수록 내가 나쁜 놈이 되는 것 같아서 일부러 더 싫어하려고도 했었는데 어제부로 확실히 알아버렸어요. 제 스스로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난 김혜진씨가 신경 쓰여요, 몹시"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