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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심이영, 권성덕 유언장 조작된 사실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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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15. 10. 23. 06:00

'어머님은 내 며느리' 88회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심이영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정현과 심이영이 양문탁의 유언장이 조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극본 이근영, 연출 고흥식) 88회에서는 김수경(문보령)이 양문탁(권성덕) 회장의 유언장을 조작한 사실을 알게 된 장성태(김정현), 유현주(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경은 나갑(김동균)에게 루루 화장품에 파라벤을 넣은 뒤 인터넷에 글을 게재해 여론몰이를 시작했고, 장성태는 검찰조사까지 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장성태가 양문탁과 짜고 멜사를 기업사냥 했다는 죄를 추가한 것.


이에 장성태는 이사회를 소집해 자진사태를 하기로 결심했고 김수경과 추경숙(김혜리), 박봉주(이한위)는 기뻐했다. 하지만 유현주는 박봉주가 회사를 이어 받게 됐다는 소문을 듣고 임실장(김태영)에게 연락을 했다.


임실장은 양문탁의 유언장을 확인하기 위해 그의 방으로 찾아갔다. 확인결과 유언장은 조작된 것인 것이 밝혀졌고, 이를 알게 된 장성태, 유현주는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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