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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임/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
'유일랍미' 이태임이 과거 예원과의 욕설 논란 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현대미디어 H채널 새 드라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유플렉스에서 배우 오창석, 이태임, 이민영, 유일, 박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태임은 "욕설 논란 이후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로 힘들었다. 힘든 걸 종교적으로 풀려고 많이 노력했고 어머니가 많이 도와주셨다. 쉬는 동안 영화도 많이 보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로 오는 29일 오후 12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