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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촬영 현장 영상 속에서도 ‘유쾌한 혜진’의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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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기자

승인 : 2015. 10. 23. 00:00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촬영 현장 영상 속에서도 '유쾌한 혜진'의 모습 그대로!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극 중 김혜진 역처럼 유쾌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MBC는 22일 '그녀는 예뻤다' 공식 홈페이지에 황정음의 미술관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어린이들이 연기를 더 잘할 수 있도록 앞에서 웃겨주고 응원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미술관에서 유치원생들과 마주친 장면을 연기하는 도중, 웃는 연기를 못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잘했어! 하하하하! 웃어야지~”라고 칭찬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아이들이 잘 웃을 수 있도록 앞에서 웃겨주며, 결국 만족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내 프로다운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송된 10회에서 황정음은 ‘능동적 여주’로서 우정을 택할지 혹은 첫사랑을 택할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1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MBC '그녀는 예뻤다' 11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종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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