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같은 원인으로 매매가와 전셋값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 은평구 내 일반분양은 1586가구에 그쳐 내 집 마련을 노리는 수요자들이라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분양 중이거나 예정인 은평구 내 유망 단지 4곳이다.
1.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효성은 11월,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19-190번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1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80가구 중 일반분양 251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하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를 높였다. 단지는 도보 거리로 이용이 가능한 지하철 6호선 응암역 인근에 위치하여 대중교통망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에 있는 지하철 3,6호선 불광역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지로의 진입도 쉽다.
2.‘은평뉴타운 꿈에그린’
한화건설은 23일 서울시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 주거복합단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동,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이뤄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14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9~21㎡ 302실로 구성되어 있다. 은평뉴타운에는 대형병원, 복합쇼핑몰 등의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2. ‘래미안 북한산 베라힐즈’
지하철 3호선 녹번역 인근 녹번1-2 재개발구역에선 삼성물산이 오는 11월께 ‘래미안 북한산 베라힐즈’를 내놓는다. 총 1305가구(일반분양 337가구) 규모다. 단지는 녹번역 역세권이어서 종로 등 도심은 15분, 강남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3. ‘은평 지웰 테라스’
11월에 분양예정인 ‘은평 지웰 테라스’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수요자들은 가구마다 독립적으로 설치된 테라스를 취향대로 활용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 220가구 규모이다.
4. ‘은평스카이뷰자이’
12월에는 GS건설이 ‘은평스카이뷰자이’ 주상복합 분양을 준비중이다. 전용면적 84㎡ 371가구로 구성되며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도심업무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33층 높이 3개 동으로 구파발역까지 도보 5분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