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 연구원은 평소 독거노인 돕기, 다문화가정 돕기,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 운영위원으로 3.1절, 8.15광복절 태극기 캠페인 운동 및 개인 사비로 태극기를 구입해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에 기부하는 등 모범을 보였다.
지난달 25일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 우수기업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이 주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첨밀밀’의 다문화가수 헤라, 배우 신성훈, 소프라노 정찬희, ‘아리랑’의 탈북자 가수 백미경, ‘언제나 사랑해’의 신인가수 제이시라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인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헤라의 ‘첨밀밀’, ‘나예요’를 시작으로 제이세라의 ‘언제나 사랑해’, 소프라노 정찬희의 ‘밤의 여왕 아리아’와 ‘축배의 노래’ 등의 화려한 축하무대도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