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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 출신 박미란, 한글세계화운동 홍보대사 위촉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출신 박미란, 한글세계화운동 홍보대사 위촉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5. 11. 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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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출신인 박미란씨가 한글세계화운동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일 한글세계화운동본부에 따르면 박씨는 최근 한글세계화운동본부에서 심의두 총재과 만남을 가진 후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에 위촉된 박씨는 앞으로 한글의 우수함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박씨는 “좋은 취지의 홍보대사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평소 글을 읽고 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고 한글의 과학적인 언어도 점차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것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글세계화운동본부는 미국 등 11개 국가에 한글 세계화 해외 본부장을 선임했다. 또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호주, 네팔 등 10여개국에 학교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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