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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한근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ICT를 지렛대 삼아 대·내외적인 사업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며 “긴 안목을 가지고 관행적인 업무방식과 조직문화를 미래지향적으로 개선해 최고의 정부기업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또 “고객만족은 모든 사업분야의 가장 기본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해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이어 정 청장은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하고, 전방위적인 사고예방 활동과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정한근 청장은 부산·울산·경남지역 438개 우체국과 166개 우편취급국, 약 8000여 명의 직원 등 우정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정한근 신임 부산우정청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진흥기획관, 융합정책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 인터넷정책관, 정보보호정책관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배우자와 1남 1녀의 자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