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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종 변호사·김명직 교수 워싱턴대학교(UW) 한국총동문회 올해의 동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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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종 변호사·김명직 교수 워싱턴대학교(UW) 한국총동문회 올해의 동문상

최석진 기자 | 기사승인 2015. 12. 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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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시상
두명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한국총동문회 올해의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경종 변호사(왼쪽)와 김명직 교사 /사진=UW 한국총동문회 제공
김경종 변호사와 김명직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학장이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한국총동문회(회장 김현 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가 선정한 ‘올해의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워싱턴대학교 한국총동문회는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총동문회 허스키의 밤 행사를 갖고 두 사람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1988년부터 1989년까지 워싱턴대학교 로스쿨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그는 사법시험 19회에 합격한 뒤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울산지방법원장, 대전지방법원장, 서울북부지방법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김경종 법률사무소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김 교수는 1983년부터 1989년까지 동대학 경제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국 앨라바마대 교수, 한양대 경제연구소장, 한국증권학회장, 금융감독위원회 자본시장효율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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