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포토]김영철 ‘자칭 요즘 대세남’ (아는 형님)

[포토]김영철 ‘자칭 요즘 대세남’ (아는 형님)

이상희 기자 | 기사승인 2015. 12. 04. 14: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개그맨 김영철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탐앤탐스커피 청계광장점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 '아는 형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여운혁 CP와 강호동의 재회, 강호동의 첫 jtbc 진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 이수근, 김영철, 서장훈, 김세황, 황치열, 김희철, 민경훈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