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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와서 혹은 미디어나 다른 경로를 통해 지금껏 건강한 습관으로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들을 미디어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최근 소개했다.
▲ 글루텐을 피하라?
영양장애등의 소화불량증인 소아 지방변증으로 고생하는 소수에 해당치 않는다면 글루텐을 섭취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다. 실제 한 연구에 따르면 음식을 섭취하고 가스와 부풀어오르는 등의 고통을 겪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밀을 섭취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 감기 그치는데는 비타민C를 맘껏 먹어라?
소량의 비타민C는 면역체계를 끌어올려주면 좋은 역할을 담당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오히려 병을 걸리게 만든다. 성인의 하루에 2000mg가 최고치로, 이보다 더 많이 먹게될 경우 설사와 구토, 두통등의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 달걀은 흰자만 좋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이나 혹은 다이어트를 위해 노른자를 피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창 성장하고 있는 경우 식이성 콜레스테롤은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자신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에그 베네딕트를 먹어도 상관없다.
▲ 손 세정제는 무조건 듬뿍?
하루동안 규칙적으로 손을 씻는다면 손 세정제는 정말 쓸모없는 제품이 된다. 게다가 손 세정제는 일반적인 비누와 물이 씻겨주는 세균조차도 제대로 죽이지 못한다. 감염균중 하나인 클로스트리듐 디피실(C.difficile)균과 노로바이러스는 이미 세정제에 면역되어 있다.
▲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마라?
흔히들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익히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고들 알고 있지만 실제와는 다른 루머일 뿐이다. 전자레인지는 파동에너지로 음식을 요리하는 것으로 이 파동은 음식내 분자들을 빠르게 활성화시키는 것이 주된 역할이다. 물론 일부 영양소가 열이 오르는 동안 분해되긴 해도 전자레인지에 익힌 음식은 다른 스토브등의 기구보다 비타민을 더 많이 유지시켜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