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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첫 공급’ 수도권 아파트 단지 4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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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첫 공급’ 수도권 아파트 단지 4곳은?

황의중 기자 | 기사승인 2016. 01. 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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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견본주택 문을 연 GS건설 ‘신반포자이’ 전용면적 59㎡A 거실과 주방 전경/사진=황의중 기자
연초인 1~2월 서울 서초, 경기 하남미사·오산·동탄2신도시에서 아파트 첫 공급이 이뤄져 수요자는 물론 건설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서초와 하남미사 지역은 남아있는 신규 공급물량이 한정적이라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다음은 이에 해당하는 아파트 단지 4곳이다.

1. ‘신반포자이’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자이’를 분양했다.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총 607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84㎡ 15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분양가가 역대 최고가격인 3.3㎡당 평균 4290만원에 책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가깝고 킴스클럽,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고속터미널역) 등 단지 주변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2.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경기 오산시 갈곶동 235-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오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칭)’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72가구로 구성된다. 시공 예정사는 현대건설이다. 최근 조합은 현대건설과 도급약정 MOU를 체결했으며, 토지계약을 100% 완료해 사업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단지 주변 교통망으로는 경기대로, 경부고속도로(오산IC), 1호선 오산역이 있으며 이마트(오산점), 메가박스 오산, 오산한국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학교는 대원초, 원일초·중, 운암중·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LG전자 디지털파크와 진위산업단지(조성 중)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등이 입주해 있는 가장산업단지, LG이노텍 오산공장 가까워 직주근접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3. ‘e편한세상 미사’
대림산업은 2월 경기 하남미사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미사’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상 29층, 5개동, 전용면적 69~84㎡ 총 652가구 규모의 중소형 아파트다. 서울 진입 관문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망월천과 대규모 근린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미사초·중, 청아초(개교예정), 고등학교(예정부지)가 단지 인근에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4.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
같은 달 경기 동탄2신도시 A96블록에서는 제일건설이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가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76㎡ 총 62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앞에 체육공원이 조성되며 초·중·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통학환경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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