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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3월 1000가구 이상을 공급하는 대단지 아파트는 총 7곳으로 집계됐다. 분양가구수는 1만796가구에 이른다.
경기도 일산이 이중 공급량이 3894가구로 가장 많다. 전국 대단지 아파트 분양물량의 36%에 해당한다.
다음달 대우건설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00-1에 일산 에듀포레 푸르지오 1690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16개동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306가구 △62㎡ 91가구 △74㎡ 367가구 △84㎡ 784가구 △99㎡ 142가구를 분양한다.
3월에는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일산동구 장항동 고양관광문화단지 M1~3블록에서 주상복합 한류월드 2038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25~144㎡로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이달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40번지에서 창원 대원2구역 꿈에그린 1530가구를 공급한다. 대원2구역을 재건축하는 단지로 일반분양물량은 80가구다. 전용면적은 79~144㎡다.
흥한주택종합건설도 이달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C-1블록에 신진주 역세권 센트럴 웰가 1155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동 규모다.
GS건설은 충남 천안시 성성동 421-1에서 천안시티자이 1646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59~84㎡.
3월 태영건설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지구에서 태영데시앙 1500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은 84~102㎡다.
포스코건설은 같은달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산2구역에서 더샵 1071가구를 공급한다. 연산2구역을 재개발한 더샾의 일반분양분은 552가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