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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가리는 29일 오후 9시부터 30일 오전 1시까지 4시간 동안 오크밸리 스키장에서 자선 기부 형식의 초대형 클럽파티인 ‘와리가리 G.R PARTY’를 가졌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 행사는 파티에 참석한 입장객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이색적인 기부문화를 만들어가는 ‘EDM 클럽파티’다.
이날 파티는 무한도전 박명수(G-PARK), DJ 라나·샤샤·망고, 퍼포먼스 그룹 식스밤과 밤비노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최고의 게스트 라인업으로 지난회에 이어 1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한 공간에 모여 파티를 즐기고 자발적 기부 문화에 동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커피유통, 파티, 페스티벌, 엔터테이먼트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는 와리가리(www.waligali.com)는 ‘기부+공연’을 통해 문화 콘텐츠 소외 지역에 파티 문화를 전파하고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후원 물품 전달 뿐만 아니라 수익금 일부를 소외 계층과 불우한 이웃에 기부해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천사들의 집을 후원한 마운틴듀에 이어 이번 공연에는 ‘웃어요 대한민국’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는 음료회사 립톤에서 음료를, H&H 베이커리는 핑거푸드(케이크)를 제공했다.
또 인모션코리아에서 전동킥보드와 드론 등을 체험하는 이벤트로 큰 인기를 얻었고 에코백을 선보인 토아트레스도 와리가리와 함께 기부 문화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지역 업제인 베이비시티, 프라임모터스 등 많은 협찬사들이 이번 자선 기부 파티를 위해 힘을 모았다.
와리가리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 DJ 등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자선기부 파티’ 정착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