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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낙송 신임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프로필] 성낙송 신임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이진규 기자 | 기사승인 2016. 02. 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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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송
성낙송 신임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로 고등법원 재판부에 복귀하게 된 성낙송 수원지법원장(58·사법연수원 14기)은 해박한 법률지식과 충실한 심리를 통해 구체적 사안에 가장 적합한 결론을 도출하면서도 온화하고 부드럽게 재판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 산청 출신의 성 신임 수석부장판사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심의관 △대법원 공보관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민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치며 재판업무 이외에 사법행정에도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2년간 수원지방법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평화의 법정’, ‘테마 법정’ 프로젝트를 시행해 국민에게 다가가는 법원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법원소식지 ‘사통팔달’을 발간해 법원구성원 내부소통을 증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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