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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컵대회서 다이빙 헤딩슛으로 ‘포르투 데뷔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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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6. 02. 04. 06:55

석현준, 컵대회서 다이빙 헤딩슛으로 '포르투 데뷔골' 작렬

 석현준(포르투)이 컵대회에서 데뷔골을 작렬시켰다. 


석현준은 4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투갈 바르셀로스에서 열린 길 비센테와의 2015/2016 타사 데 포르투갈(FA컵)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 자신의 포르투 데뷔골이자 팀의 2번째 골을 넣었다.

컵대회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 기회를 부여받고 있는 석현준은 이날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석현준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14분 좌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다이빙 헤딩슛으로 마무리하며 상대 골문을 갈랐다. 올 시즌 리그 10호 골이자 포르투 데뷔골을 터뜨리는 순간이었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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