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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지역 이중언어강사 150여명이 참석, 이중언어강사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다문화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교사의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총 인구의 2%는 다문화가정이며 서울에 약 1만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있다. 하지만 이들을 위해 활동하는 이중언어강사는 86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또한 정규화 된 수업교재도 없으며 보수교육의 기회가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한코리아는 이날 워크숍을 포함해 5개의 프로그램을 올해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