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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32층 16개동, △전용 59A㎡ 567가구 △전용 59B㎡ 146가구 △전용 84A㎡ 737가구 △전용 84B㎡ 207가구 등 총 165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사업 위탁사는 (주)거묵개발이, 시행은 (주)한국토지신탁이 맡았다. 시공은 ‘삼정그린코아’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주)삼정이 담당한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비룡초·중교, 안성여고 등이 도보 3분 거리다. 당왕지구에는 향후 총 7000여가구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2025년 개통예정)도 이 아파트의 호재로 꼽힌다.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38번국도 이용도 쉽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신건지동 7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