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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건강에 좋다고? 다시 생각해 볼 7가지 음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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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기자

승인 : 2016. 02. 22. 09:43

Coach_Makers,_Marylebone,_London_(3639281003)
출처=/플리커, Coach Makers, Marylebone, London
해외온라인매체 ‘푸드앤와인’은 최근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음식·습관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생각만큼 도움이 되지 않는 것 7가지를 전했다.

△야채 칩(veggie chip)
야채가 재료라고 해서 속지 말라. 야채에 들어있는 영양소조차 가공되면서 거의 사라진다. 봉지에 든 감자칩을 먹는 것과 칼로리나 지방이 거의 비슷하다

△가향 탄산수
탄산수 특히 가향 탄산수에 들어있는 ph 농도가 치아 법랑질에 나쁜 영향을 준다.

△발사믹 비네그레트 드레싱
크리미하고 지방질로 가득 찬 드레싱 대신 맣이 선호하지만 쉽게 상점에서 구할 수 있는 드레싱 제품은 카라멜 색소와 전분 등이 들어가 당 함유량이 높아진다. 영양분 표시를 잘 확인하라.

△요거트
아래에 과일 퓨레가 깔린 요거트를 좋아하는가? 초콜릿바 만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가 있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라. 맛을 위해서라면 생과일을 따로 준비해 섞어 먹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

△라이트 비어
‘라이트’라고 해서 다이어트와 꼭 연관되지 않을 수 있다. 많은 경우 ‘라이트’는 칼로리가 아니라 알콜도수를 의미한다.

△식사 후 바로 양치하기
산성인 음식을 먹고 난 후 바로 양치하는 것은 치아 법랑질을 손상시킬 수 있다. 하워드 갬블 의학박사는 “양치질을 통해 산성성분을 치아 법랑질에 더 깊게 침투하게 할 수 있다”며 구강 내 침이 산성 성분을 중화시키도록 최소 30분의 간격을 두라고 권했다.

△매일 운동하기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줘야 한다. 일주일에 4~5번 운동하러 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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