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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한옥박람회 동영상]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의상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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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03. 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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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박람회 참가기업 꼬매, 원광디지털대학교, 젬마인

 

'2016 서울한옥박람회'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시와 아시아투데이·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 공동 주관·주최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렸다. 


한옥박람회 제1 전시관은 은평 한옥마을에 들어서는 한옥과 같은 형태의 목조건물 양식을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수선 및 부분 수선에 필요한 재료·공법 등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도 있는 한옥산업·기관·대학관으로 꾸며졌다. 


제2 전시관인 한옥장인관은 최기영 대목장이 목재료로 직접 만든 조선시대 경복궁과 전남 화순 쌍봉사 3층 목탑 등 장인들의 작품이 전시됬다.


제3 전시관 한옥문화예술관에서 진행되는 체험의 장에선 목수와 함께 직접 대패를 이용, 목자재를 다듬는 ‘한옥목수체험’은 물론 한지를 이용한 탈 만드는 작업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이 뿐 아니라 SETEC 건물 앞 공간에는 과거 대장간을 만들어 놓고 뜨거운 불에 달궈진 쇠붙이를 두들겨 농기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상을 통해 의상 관련 기업(꼬매, 원광디지털대학교, 젬마인)을 만나 우리나라 전통의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업체전시 △특별전시 △기획전시 △야외전시 4개 마당으로 나눠져 총 380여개의 부스가 마련됐다.


[atooTV www.atootv.co.kr]

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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