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번 더 해피엔딩’ 안효섭 “소중한 시간, 배움의 연속이었다”

‘한번 더 해피엔딩’ 안효섭 “소중한 시간, 배움의 연속이었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03. 11.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번 더 해피엔딩, 안효섭

 '한번 더 해피엔딩' 안효섭이 진심을 담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안효섭은 10일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유인나의 설렘 폭발 연하남 ‘안정우’ 역을 맡아 훈훈한 외모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안효섭이 마지막 촬영장에서의 인증샷과 함께 뜻 깊은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안효섭은 “안녕하세요.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고동미를 좋아하는 9살 연하남 ‘안정우’역을 맡은 안효섭입니다. 드라마의 중반부터 합류해서 약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달려왔는데요, ‘한번 더 해피엔딩’과 함께한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배움의 연속이었습니다”라며 “항상 배려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선배님과 감독님, 모든 스태프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번 더 해피엔딩’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테니 지켜봐주세요”라며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안효섭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아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안효섭은 여전히 ‘안정우’에 빙의된 듯한 모습으로 캐릭터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의 트레이드 마크 ‘형광등 미소’가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며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2015년 MBC 창사기념 특집드라마 ‘퐁당퐁당 러브(LOVE)’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안효섭은 데뷔 4개월 만에 ‘한번 더 해피엔딩’에 캐스팅, 187cm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로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이후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도 캐스팅 된 안효섭은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는 ‘신(新) 대세남’으로서 앞으로 활발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안효섭은 곽시양, 권도균, 송원석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원오원으로 활동 중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