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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런웨이’, 지드래곤 게스트로 출격…모델 수주와 의리 ‘과시’

‘데블스 런웨이’, 지드래곤 게스트로 출격…모델 수주와 의리 ‘과시’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03. 1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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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데블스 런웨이'에 깜짝 출연한다. 

 

12일 방송될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에서는 멘토 수주와 한혜진이 모델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팀별 단합대회를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지드래곤이 절친인 수주를 응원하기 위해 단합대회 현장에 깜짝 방문한 것. 지드래곤의 뜻밖의 방문에 모델들은 기쁘고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드래곤은 주니어 모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건넸다. 지드래곤은 주니어 모델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찾는 방법을 묻자, "잘하는 사람들의 쇼나 잡지를 많이 보면 처음엔 따라 하는 수준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 만의 개성이 생긴다"고 조언했다. 

 

또 주니어 모델 백준영이 미션 중 자신에게 화를 낸 수주에게 섭섭했던 일화를 털어놓자 "잘못했으면 혼나야죠"라며 수주와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혜진 팀 단합대회에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홍석천이 방문해 재미를 더했다. 홍석천은 주니어 모델 김세희에게 "정말 비율이 최고다. 한혜진 이후 여자 모델을 보고 감탄하긴 처음"이라며 극찬을 보낸 것은 물론 김세희와 함께 코믹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뿐만 아니라 홍석천은 인생 선배로서 주니어 모델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오늘 방송에서는 주니어 모델들이 9번째 미션으로 '게릴라 화보'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미션을 통해 TOP3가 탄생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모델들은 체감온도 영하 25도, 역대 최고의 한파 속에서 고난도 미션을 수행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고군분투 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데블스 런웨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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