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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류준열·라미란 등 ‘케이블방송대상’ 참석 “올해로 10회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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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류준열·라미란 등 ‘케이블방송대상’ 참석 “올해로 10회째 개최”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6. 03. 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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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류준열·라미란

 배우 박해진, 류준열, 라미란 등이 '케이블방송대상'에 참석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배석규)는 22일 "25일 오후 5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Korea Cable TV Awards 2016(이하 케이블방송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우수 프로그램과 인기를 끈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케이블방송대상'은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이번 방송대상은 작품상과 개인상으로 나눠 시상식을 개최하는데 작품상부문으로는 드라마, 예능, 교양&다큐, 어린이, 음악, 뉴미디어, 글로벌, 기획, 특별상을 시상하고 케이블TV방송(SO) 지역채널 부문도 정규방송, 특집방송, 지역보도로 나눠 시상한다.


개인상 부문은 베스트 연기자, 베스트 MC, 베스트 코미디언, 라이징스타, 인기스타, 베스트 커플, 베스트 캐릭터, 공감스타, 케이블TV음악PD가선정한 최고가수상, 한류가수상, 핫이슈예능인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우수채널 부문을 신설했으며, 매년 시청량이 급증하고 있는 VOD 분야도 드라마, 예능, 영화, 어린이 등 부문별 시상을 진행한다.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상도 신설됐다.


시상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 방송통신위원회 김재홍 부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정관주 1차관 등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장 등 약 1천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동엽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박해진, 류준열, 라미란, 이태임, 트와이스, 인피니트, 제시, B.A.P. 최현석, 이국주 등 케이블TV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케이블협회는 이날 케이블방송대상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와 취업준비생들이 소통하는 '취업토크콘서트', 스타들의 기부물품으로 진행하는 '자선경매쇼'와 함께 케이블 기술과 미래비전 세미나를 연다.


배석규 회장은 "케이블방송의 꾸준한 콘텐츠 제작 투자가 이제 시청자의 큰 호응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 달라진 케이블 콘텐츠의 위상을 확인하고, 케이블업계가 더 실험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로 시청자에 보답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 케이블방송대상은 에브리온TV(www.everyon.tv)를 통해 행사 25일 오후 5시부터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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