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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천 가면 공짜·할인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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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완 기자

승인 : 2016. 03. 23. 17:20

우당탕탕 마녀대소동1
오는 30일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 가면 ‘우당탕탕 마녀대소동’ 교훈극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경기도 부천에 가볼만 하다.

부천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물관 무료체험, 무료 라이브공연은 물론 인기 공연들을 절반값에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오는 30일 오후 12시 30분 복사골문화센터 1층에서 가면 ‘무대 The 가까이’ 라이브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 공연에서는 재즈기반 복합장르 공연단체인 ‘오즈컴파니’의 열정적인 노래가 무료로 펼쳐진다.

또 아동 유괴문제와 대처방안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교훈극 ‘우당탕탕 마녀대소동’을 오후 4시 공연에 한해 50% 할인된 금액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6개의 테마가 있는 부천시박물관에서도 다양한 전시해설, 체험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부천수석박물관은 사포 위에 다양한 색깔의 모래 가루를 뿌려보며 수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반짝반짝 색모래’(오후 1시30분) 무료체험 행사를 연다.

활박물관은 공기의 무게와 압력을 이용한 풍력자동차 만들기 ‘전통놀이 한마당’(오후 2시)을 열어 아이들을 즐겁게 만들어 주며, 옹기박물관은 흙으로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완성하는 옹기자석 만들기 ‘옹기가 철~썩’(오후 3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펄벅기념관에선 펄벅 여사와 다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그림을 책갈피로 만들어보는 ‘펄벅책갈피 만들기’(오후 3시) 행사가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참조. 문의: 032-320-6323.
옹기박물관 체험
부천옹기박물관에서는 흙으로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완성하는 옹기자석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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