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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출시 한 달 만에 2만 6000여개 판매

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출시 한 달 만에 2만 6000여개 판매

박성은 기자 | 기사승인 2016. 03. 3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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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이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2만 6000여개가 판매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하루에 평균적으로 약 860여개가 판매된 수치다.

이 제품은 1200여년 전통 기법으로 자연 발효한 청태전을 담아 생녹차와 인위적 발효녹차 보다 수분감과 항산화효과가 높다고 토니모리는 말했다. 시원한 젤 제형의 끈적임 없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토니모리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출시 기념으로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더 그린티 3종 키트(토너 20ml, 에센스 6ml, 크림 6ml)를 증정하고 있다.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정품을 2개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오이 워터리 젤 본품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토니모리의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은 가까운 토니모리 매장이나 토니모리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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