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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 주병진 최화정, 반려견 얘기 삼매경 “사적으로 연락하고 싶었어”

‘개밥남’ 주병진 최화정, 반려견 얘기 삼매경 “사적으로 연락하고 싶었어”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6. 04. 0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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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남' 주병진 최화정, 반려견 얘기 삼매경 "사적으로 연락하고 싶었어"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이 최화정과 반려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이하 '개밥남')에서는 주병진이 자신의 반려견인 웰시코기 삼형제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병진은 웰시코기 삼형제와 함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최화정은 주병진에게 "내가 오빠의 기쁨을 알겠더라고. 오빠랑 친하지도 않지만 사적으로 연락해서 얘기하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자신의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화정이 "개를 키우고 나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하자 주병진은 "세 마리가 집안에 한 가득이야. 집이 꽉 차. 애들이 막 마루에서 뛰어다니면 일개 중대가 행군하는 것 같아"라고 강조했다.

이에 최화정은 웰시코기 삼형제에 대해 "사람들이 다 알아보지?"라고 물었고, 주병진은 "어떤 사람들은 '상중하'라고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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