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2017. 01. 23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1.6℃

도쿄 3.8℃

베이징 -8.6℃

자카르타 26.6℃

[디지털]직장인 4대 필수 앱… 똑똑하게 회사 생활하는 법

배지윤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6. 04. 05. 06:00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E-Mail 댓글     Font Big Font small Print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직장인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고 있다. 명함관리나 문서 작성·스캔 등의 기능을 갖춘 앱이 대표적이다. 이들 앱을 제대로 활용하면 스마트한 회사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직장인들은 새로운 만남을 가지고 인사를 나눌 때 명함을 주고받는다. 때문에 명함을 정리해두지 않으면 잃어버리기 쉬워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명환관리앱리멤버
명함관리 앱 ‘리멤버’의 카카오택시·김기사 연동 기능.
이 같은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들에게 명함관리 앱 ‘리멤버’를 추천한다. 리멤버는 문자인식 기술 기반의 명함관리 앱과는 달리 타이피스트가 직접 이름·전화번호·회사명·주소 등을 입력해 정확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난해 리멤버가 ‘카카오택시’ 및 ‘김기사’와 제휴를 맺으며 명함에 적힌 주소와 연동해 택시 호출 서비스 및 내비게이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에버노트
에버노트의 ‘노트북’ 기능.
노트 클라우딩 서비스 ‘에버노트’ 앱도 활용할 수 있다. PC와 스마트폰이 서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업무 내용의 보관 및 이동이 쉽다.

부서원들 모두가 에버노트의 사용자라면 ‘노트북 공유’ 버튼으로 메모도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문 기사 등 주요 자료를 모아 ‘웹클리핑’ 기능으로 문서 작업을 쉽게 할 수 있으며 회의 내용도 음성 녹음 할 수 있다.

네이버 메모장·솜노트 등 경쟁 앱이 존재하지만 에버노트는 다양한 기능이 잘 갖춰져 있어 업무용으로 적합하다.

mps office
MPS Office + PDF 앱.
잦은 외근으로 사무실 밖에서 문서 작업을 해야 할 때 ‘WPS Office + PDF’ 앱도 활용할 수 있다. WPS Office는 엑셀·파워포인트·워드 등을 지원하고 MS오피스 파일을 호환하기 때문에 기존 MS사용자들도 모바일로 쉽게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PDF 내보내기 기능도 채용해 각 클라우드로 공유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텍스트 암호화·이미지파일 첨부·하이퍼링크·텍스트상자 등 다양한 기능이 모바일에서 지원된다. 반드시 사무실이 아니더라도 모바일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다.

캠스캐너
‘캠스캐너’의 스캔 기능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스캐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캠스캐너’도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비즈니스 앱이다. 보통 문서를 스캔하려면 복합기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1분 1초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사진 촬영 한 번으로 문서를 스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캠스캐너는 메모·신문·영수증 등 문서를 촬영하면 파일을 직접 스캔한 것처럼 PDF 파일로 생성해준다. 회의 내용을 촬영해 디지털이미지로 보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비효율적인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예방할 수 있다.

스캔한 문서는 에버노트·구글드라이브·드롭박스 등을 통해 업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스캔된 문서를 쉽게 보관하고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jiyounbae92@asiatoday.co.kr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