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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인프라 수혜받는 새 아파트 5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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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6. 04. 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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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면서 아파트 간 차별화도 심해지고 있다. 특히 새 아파트 중에서는 기존 도심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도심지나 재개발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도심 인프라 누리는 신규분양 단지 5곳이다.

1.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416-16번지 일대에 ‘안성 당왕지구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를 분양중이다. 단지는 전용 59~84㎡·총 1657가구 규모 대단지다.

2. ‘남원주 코아루 미소지움’
강원도에서 ‘남원주 코아루 미소지움’를 공급한다. 단지는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9층·6개동·전용 59~79㎡·총 359가구 규모다. 주거 선호지역인 무실·단구·혁신도시 주거벨트 중심지에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3. ‘신안동역 코아루 미소지움’
지난달 말 경상북도 안동시 노하동 134-1번지 일대에 ‘신안동역 코아루 미소지움’을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4개동·전용 59~82㎡·총 227가구 규모다.

4. ‘연산 더샵’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말 부산시 연제구 연산2구역을 재개발하는 ‘연산 더샵’을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0층·11개동·총 1071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84㎡·549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5. ‘홍제원 아이파크’
이달에는 현대개발산업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2구역을 재개발하는 ‘홍제원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단지는 최고 18층·전용 59~117㎡·총 906가구 규모로 이중 37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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