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해피투게더3’ 조태관 “‘태양의 후예’ 오디션 제안, SNS 사기인 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07001159328

글자크기

닫기

배정희 기자

승인 : 2016. 04. 08. 00:05

'해피투게더3' 조태관
배우 조태관이 ‘해피투게더3’에서 ‘태양의 후예’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7일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유대위 부럽지 않은 매력만점의 남성 5인방, 황치열-장위안-이세진-도상우-조태관이 출연했다.


조태관은 ‘태양의 후예’에서 철물점 주인이자 구호 의사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여심을 훔치고 있는 상황. 이날 조태관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태양의 후예’의 숨은 이야기들을 낱낱이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조태관은 “SNS로 ‘태후’ 조감독님께서 오디션 제안을 하셨다. 처음에는 사기인 줄 알고 의심했다”며 남달랐던 캐스팅 에피소드로 ‘태후’ 비하인드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조태관은 “다들 처음부터 잘 될 줄 알았다. 촬영 당시에도 에이스 팀 같은 느낌이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조태관은 ‘유대위’ 송중기의 실제 모습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실제 송중기는 유머러스하기 보다 굉장히 남자답다”고 털어놨고, 이에 ‘해투’의 홍일점 엄현경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뿐만 아니라 한때 화제가 됐던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열애설에 대해 측근으로서 보고 느낀 것을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배정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