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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후보들이 공통으로 내놓은 개발 공약들은 지역민의 요구가 많아 공약실현 가능성이 높다.
피알페퍼가 교통시설 확충으로 인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수도권 분양아파트를 소개한다.
강남을 선거구는 무소속을 제외한 후보들이 수서역 KTX역세권 개발을 공약으로 들고 나왔다.
일원동·개포동·수서동 등이 포함된 강남구을 지역은 재개발·재건축에 수요가 많아 여·야 후보를 가리지 않고 종상향을 적극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종상향은 1·2종 주거지역을 2·3종으로 높이는 것을 뜻한다. 종상향을 통해 건축물의 용적률·건폐율·층수 등을 높일 수 있다.
이 지역에서는 삼성물산이 일원현대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루체하임’을 오는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850가구(전용면적 59~168㎡) 중 335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무소속을 포함한 5명의 후보가 나선 경기도 용인시병(수지구) 선거구에서는 후보들이 교통체계를 개선하겠다고 공통적으로 공약을 냈다.
신분당선 연장선의 요금 인하 등의 요금 체계 개선·M버스·광역버스·마을버스 등의 증설 등이 주요 내용이다.
용인시 병 지역에서는 이달 중 효성이 테라스하우스인 ‘수지성복 효성해링턴 코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1층~지상4층, 단일전용면적 84㎡로 236가구 규모다. 용서고속도로 서수지 IC를 이용하면 강남권에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며, 신분당선 성복역이 가깝다.
경기도 이천시에서는 후보들이 광역교통망 개선과 역세권 개발을 공약으로 들고 나왔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조기개통·이천 일대의 국도·지방도 확장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시대를 앞두고 역세권개발을 하겠다는 공약도 비슷하다.
이천시에서는 이천 신원아침도시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하고있다. ‘이천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 450가구로 구성된다. 이천 SK하이닉스와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단지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부발역을 통해서 연내 개통예정인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남까지 약 30~40분대 진입이 가능하여 SK하이닉스 증설과 함께 인구유입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남양주시갑(화도, 수동, 호평, 평내)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연장이 화두다. GTX를 남양주까지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3명의 후보가 내놨다.
남양주 화도읍에서는 라온건설이 견본주택을 열고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을 분양하고 있다. 전용 59~84㎡ 총 2001가구 규모의 단지로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공립유치원(예정), 초등학교(예정)가 위치해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에는 대형 도서관과 호수공원으로 구성된 ‘라이브러리 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