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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04. 11. 23:04
11일 저녁 서울 송파구 신청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해어화' VIP시사회에서 배우 박신혜가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 '해어화'는 1943년,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와 미치도록 부르고 싶은 노래를 위해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 연희(천우희)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배우 박신혜, 진구, 도희, 박규리, 정유미, 이동휘 등 다양한 유명 배우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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