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오리온, ‘태후’ 초코파이 PPL 논란 해명 “저희 PPL 안했지말입니다, 뜻밖의 홍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12001648564

글자크기

닫기

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2. 18:08

오리온, '태후' 초코파이 PPL 논란 해명 "저희 PPL 안했지말입니다, 뜻밖의 홍보" /오리온 페이스북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과도한 간접광고(PPL)로 논란인 가운데데 오리온 측이 14회에 등장한 초코파이는 PPL이 아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유시진(송중기)은 안상위(지승현)에게 "작별 선물입니다. 맛있는 거니까 아껴먹기 바랍니다"라며 초코파이를 건넸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앞서 등장한 홍삼, 아몬드, 샌드위치 등과 함께 초코파이 역시 명백한 간접광고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오리온 측은 다음날 공식 페이스북에 "역시 초코파이는 정이지 말입니다. #PPL 안했는데 #뜻밖의_초코파이情"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PPL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또 오리온 측은 "페친(페이스북 친구)님들~ 저희 PPL 안했지 말입니다... (뜻밖의 홍보)", "PPL 하지 않았는데 극의 흐름상 필요한 소품이라 나왔다고 하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2 '태양의 후예'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