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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측 “김은숙 작가 차기작 출연? 제안 받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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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4. 15:05

강동원 측 "김은숙 작가 차기작 출연? 제안 받은 적 없다" /사진=이상희기자
 강동원 측이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 차기작 출연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강동원은 김은숙 작가 차기작 제안을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앞서 김은숙 작가는 13일 방송된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요즘 새로 눈여겨보는 남자 배우들이 있냐"는 질문에 "현재 차기작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내가 눈여겨본 그 배우 분이 이 방송을 들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후 일각에서는 KBS2 '태양의 후예' 15회에서 등장한 영화 '늑대의 유혹' 패러디를 근거로 강동원이 김은숙의 차기작 러브콜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은 tvN 편성을 받아 동양설화를 모티브로 한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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