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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무려 38.8%로 마무리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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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16. 04. 15. 08:45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마지막 1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 방송분이 기록한 34.8%보다 무려 4.0%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송중기가 다시 살아 돌아온 뒤 송혜교를 비롯한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르크 해변을 다시 찾은 송혜교와 송중기는 서로를 향한 사랑을 약속하며 진한 키스로 해피엔딩을 그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 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각각 3.5%와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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