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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태양의 후예’ 종영 소감 “멋진 배우, 멋진 사람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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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16. 04. 15. 15:48

송혜교/사진=이상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태양의 후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송혜교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다음 날인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단체 사진과 함께 "'태양의 후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멋진 배우, 멋진 사람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날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기준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고공행진 속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열풍을 일으켰다.

송혜교는 극 중 통통 튀는 성격의 흉부외과 전문의 강모연 역을 맡아 유시진 대위 역의 송중기와 실제 커플 못지않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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