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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오현진, 더블 폴댄스 선봬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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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오현진, 더블 폴댄스 선봬 ‘감탄’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04. 1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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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오현진이 더블 폴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 사진=KBS2 ‘출발 드림팀’ 캡처

 ‘출발 드림팀’ 오현진이 더블 폴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에서는 머슬퀸들과 드림팀을 대표하는 드림걸들이 ‘몬스터 추격 레이스 – 더 체이서’로 승부를 펼쳤다.


이날 ‘머슬퀸’ 팀의 오현진은 더블 폴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현진은 치과의사 출신 폴댄스 여왕으로 두 아들을 둔 40대 주부다.


‘머슬퀸’ 팀에는 ‘복근 대모’ 오현진 외에 ‘핫한 실검녀’ 권도예, ‘청순 머슬녀’ 양정원, ‘치어리더계의 전지현’ 김연정, 그리고 머슬 마니아 대회 출신의 피트니스 모델 주이형, 이효주, 이은경이 New 머슬 퀸으로 합류했다.


‘드림걸’ 팀에는 ‘만능 체육돌’로 활약한 ‘타히티’ 지수를 비롯해 ’드림팀 에이스’ 김지원, ‘태권여신’ 태미, ‘허당 승부사’ 송보은, ‘매력 덩어리’ 구지성에 ‘야구 여신’ 황보미 아나운서, 상큼한 걸그룹 ‘오마이걸’의 비니가 새 멤버로 참여했다.

    

한편 ‘출발 드림팀’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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