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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CPI 6주 연속 1위, ‘무한도전’ 2위·‘코빅’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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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4. 18. 20:30

태양의 후예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콘텐츠파워지수(CPI)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18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4월 1주(4월4일~4월10일) 콘텐츠파워지수 순위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가 6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멜로드라마로 배우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등이 출연했다. 시청률 30%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 수목드라마 1위를 굳건히 지켜왔다.


2위는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한 MBC '무한도전'이 차지했으며 3위 역시 2계단 상승한 MBC '일밤-복면가왕', 4위는 23계단이나 상승한 tvN '코미디빅리그', 5위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8위로 신규진입했으며 tvN '수요미식회'가 24계단 상승해 15위, MBC 새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가 17위에 신규진입했다.


한편 콘텐츠파워지수(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 화제성(뉴스구독순위)과 참여도(직접 검색 순위), 몰입도(SNS 등 소셜미디어 버즈순위) 등을 반영해 산출한 시청률의 보완지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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