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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지성 “‘태양의 후예’ 송중기, 예전부터 잘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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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승인 : 2016. 04. 19. 18:30

지성/사진=이상희 기자vvshvv@

 ‘딴따라’ 지성이 ‘태양의 후예’에서 활약을 펼쳤던 송중기가 잘 될 것을 미리 예언했다고 밝혔다.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제작발표회가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 홀에서 개최돼 지성, 혜리, 채정안, 강민혁, 엘조, 공명, 이태선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지성은 수목극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태양의 후예’ 종영과 동시에 ‘딴따라’가 시작하는 것에 대해 “‘태양의 후예’ 바통을 이어 받을 생각이 없다. 제가 약속드릴 수 있는 건 ‘딴따라’라는 드라마에 공감하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이어 ‘태양의 후예’에서 활약을 펼쳤던 송중기에 대해서는 “(이)보영 씨랑 예전부터 ‘(송)중기 무조건 잘 될 거다’라고 점을 쳤는데, 사람 보는 눈이 있는 것 같다. 정말 잘 됐다”며 “지금 제 역할이 매니저 신석호 역인데 딱 적합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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