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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화제의 미녀 삼총사 모인다…야구장 신민아 출연 소식에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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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승인 : 2016. 04. 19. 20:50

SBS '스타킹'

 온라인을 달군 ‘미녀 삼총사’가 한자리에 모인다. 

 

19일 방송될 SBS ‘스타킹’에서는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의 미녀 삼총사가 출연한다. 

 

첫 번째 미녀는 배우 송중기도 반한 야구 여신이자 ‘야구장 신민아’라는 별명을 가진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 이나경 씨이다. 앞서 진행된 ‘스타킹’ 녹화에서 이나경 씨는 동료들과 함께 치어리딩을 선보여 무대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이나경 씨의 첫 등장부터 ‘팬’이라고 밝혔던 MC 이특은 그녀를 위해 ‘스타킹’에서 최초로 노래를 불렀다.

 

MC 이특을 노래 부르게 한 미녀에 이어 아기 엄마 장영란을 환호케 한 미녀도 등장한다. 그녀의 정체는 아이들에게 뽀로로, 보니하니, 유재석의 인기를 능가하는 ‘초통령’ 캐리!


 

영상 구독자 수 75만 명, 누적 조회 수 8억 5천 건을 자랑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캐통령’ 캐리는 이 날 ‘깜짝’ 분장을 한 홍윤화, 신봉선과 함께 동화 구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는 대한민국을 넘어 남미, 스페인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스타가 등장한다. 걸그룹 뺨치는 청순 미모와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자랑하는 여성의 등장에 남자 패널들은 술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이어 비주얼 쇼크를 불러일으킨 그녀의 반전 몸매가 공개돼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반전 미녀’는 ‘스타킹’에서 최초로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고 세계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8시55분 방송.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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