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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내방의 품격’ 김원준, 아내바보 등극? “독보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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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4. 20. 20:15

내방의 품격

 '내 방의 품격' 김원준이 새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0일 방송될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아내 바보의 신혼집 인테리어'를 주제로 남편들의 신혼집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한다. 


최근 14세 연하 검사와 백년가약을 맺은 김원준도 아내를 만족시킬 신혼집 인테리어에 대한 조언을 듣고자 '내 방의 품격'을 찾아왔다. MC 노홍철은 김원준의 결혼을 축하하며 "연예인 중에서 아내 분과 닮은 사람이 있는지"라고 물었고, 김원준은 "그냥 세상에 하나뿐인 독보적인 존재"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배우 엄지원의 남편이자 건축가 오영욱이 출연해 남다른 아내사랑을 뽐낼 계획. 아내만을 위한 공간인 '스페이스 엄지원'을 설계하면서 여배우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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